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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전 먼저 읽어주세요.
    백오피스/오픈채팅 2020. 9. 11. 08:51

    회원분들과 대화하면서 반복적으로 논점이 되는것을 공개적으로 포스팅 합니다.

    포스팅에 포함되는 내용이라면, 대화에서 배제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GDI를 시작하고 재미를 보는분들과 다르게 소득이 없는분들은 편견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떤 사업이든 소득이 없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것인지 생각을 해보세요.

     

    이 블로그는 한국에서 GDI 관련정보를 제공하는곳으로 유일합니다.

    또한, 트래픽을 공유하며 성공도모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네트워크 사업을 오래전부터 꿈꿔왔으며, 인생에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도전하며 거쳐왔던 네트워크 사업들이 제대로 된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모든 네트워크 사업을 이야기 하는것은 아니며, 제가 원하는 사업들에 한해서 입니다.

    저는 암웨이, 애터미, ACN, 뉴스킨등등... 물류관련된것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무형상품이면서 누구라도 쉽게 접근하고 소득을 만들 수 있다면 폰지 또는 사기 였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암호화폐가 등장하고, 이것을 이용한 수많은 폰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수없이 반복되는 경험을 하면서, 내가 찾는 네트워크는 만날 수 없었습니다.

    끝으로 20년간 한결같은 서비스를 하고 있는 GDI를 인생소득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이제는 어떤 아이템이 있어도 관심을 갖지 않으려고 합니다. 시간낭비인것 같습니다.

     

    결국은 폰지일것이고, 결국은 사기가 된다는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생각도 없습니다.

    그것이 내가 원하는 무형상품이고, 네트워크로 구성되었다는 전재조건하에서 말이죠.

    그래서, 파이프라인을 선택하고 돌아온것이 GDI사업 입니다.

    이 사업이야 말로, 내 시간을 투자하는것에 조금도 후회가 없을것 같습니다.


    여기 Tissa Godavitarne(이하 "Tissa") 회원은 고소득자로 있으며 홈페이지에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Tissa를 언급하는것은 제 롤모델이기도 하며, 저는 Tissa가 이끄는 TEAM 소득멤버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마케팅이 정말 기발했거든요.

    아이템 자체가 참신한데, 이 사람의 마케팅 기술은 더 없이 환상적이였습니다.


    # 이건 기초적인 마케팅 공식 입니다.


    설명하는 내용은 간단한 내용입니다.

    이것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이 지금껏 저하고 대화한적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GDI사업을 단순히, 네트워크, 돈, 네트워크, 돈.... 이것만 생각하는게 문제입니다.

     

    사업을 결정하실때, 네트워크, 돈, 네트워크, 돈... 이것만 생각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세요.

    암웨이를 하는 사람이 있고, 유소득자와 무소득자로 나눠진다고 했을때,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공통점은 설령 암웨이뿐 아니라 모든 사업에 적용이 됩니다.

     

    암웨이의 보상플랜을 받아드릴때, 암웨이 제품은 얼마나 이해를 할까요?

    애터미로 돈버는 사람들만 보지말고, 애터미가 도데체 어떤제품을, 왜, 무엇이 다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그것을 전문가 못지 않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 몇명이나 있을까요?

    뉴스킨 화장품이 일반 화장품과 다른것을 설명으로 해석하지 않고, 직접 분석조사하거나

    그 영향력에 대해서 관련기관을 찾아다닌 사람은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요?

     

    사람들은 아이템을 선택하면, 네트워크, 그리고 돈만 계산합니다.

    회사가 무엇을 제공하는지, 그 기초부터 파고들어가는 사람이 아니면서, 돈만 계산하는것이죠.

    그러다 보면 회사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결국 이용만 당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회사를 이용해서 소득을 만들려면, 회사의 시스템을 이용해야 합니다.

    네트워크 사업에 시스템을 가르쳐준다고 하는것을 보면, 사람 데리고 가는겁니다.

    사람을 데리고 가면서 스스로 교육을 들으며, 스스로 쇠뇌되는것을 노력이라고 착각합니다.

     

    정작 돈버는 사람들은 회사를 이용하는데, 소득이 없는 사람들은 시스템속에 갖혀버립니다.

    교육을 듣는것이 시스템이고, 교육하는 사람을 회사로 착각하는것이 문제의 발단입니다.

    그래서 네트워크 사업은 리더를 찾는 게임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나의 네트워크에서 교육을 회사로 착각하지 않으며, 회사를 이용하는 사람이 나오기 때문이죠.

     

    저는 본인 대표로 네트워크 회사도 운영을 했었습니다.

    시스템도 어느정도 알고 있으며, 가능한 구조와 가능하지 않는 구조를 어느정도 볼수는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약간 읊조림에 기분나쁘지 않았으면 하고 바랍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는 않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그렇게 희생이 되는것을 많이 보거든요.


    # GDI 사업을 선택하셨다면 답이 가능해야 합니다.

    GDI사업을 선택하셨나요? 소득을 얻고 싶어서요?

    이 회사는 뭐하는 회사인데요? 도메인을 제공하는 회사라고요?

    또 무엇을 제공하는데요? 이메일, 호스팅을 제공한다고요?

    맞습니다. 간단합니다. 익숙한것이잖아요.

     

    도메인은 말그대로 도메인인고, 이메일은 평상시에 사용하는것이고, 호스팅은 뭐...

    자세히는 몰라도 뭔지는 아실거잖아요.

     

    이 서비스중에 가장 눈에 들어오는것이 바로 소득계산기 입니다.

    그렇다고 소득계산기만 보시면 안됩니다. 이건 나의 소득이 아닐 수 있거든요.

    소득 계산기만 눈에 보인다면, 결국은 또 시간낭비만 하게됩니다.

     

    # 도메인

    내가 원하는 홈페이지에 포워딩 할줄 아세요? 연결할줄 아시냐고요?

    한마디로 도메인을 필요에 의해서 사용이 가능한지 묻고 있습니다.

     

    # 이메일

    이 회사에서 이메일 만들줄 아세요? 몇개나 만들 수 있는지 아세요?

    이메일은 어떻게 만들고, 어디서 접속을 하는지 묻고 있습니다.

     

    # 호스팅

    호스팅이 뭔지는 몰라도, 나는 쓰지도 않고, 사용할줄도 모르니까 몰라도 된다고요?

    이게 왜 필요한지, 어떻게 사용을 할 수 있는지 묻고 있습니다.

     

    이렇게 회사가 제공하는것을 이용해서 소득을 만들어야 하는데, 회사를 이용하지 못하면

    소득계산기는 아무런 쓸모가 없게 되는겁니다.


    위에서 잠깐 설명해드린 마케팅 공식이란것을 해석하면 내용은 이렇습니다.

    예를들어서, 회사를 이용해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겁니다.

    마케팅을 하는 이유는 소득을 만들기 위해서겠죠?

     

    소득을 만들기위해서 GDI에 의미없는 사용자를 반복등록 시키는것만 집중한다면.

    그것은 도메인을 빙자하는 또다른 폰지구성이 되는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회사는 폰지를 구성하려고 도메인 사업을 시작했나요?

    가비아, 카페24와 같은 도메인 사업을 하는데, 회원의 힘을 이용해서 판매하고 있을뿐 입니다.

     

    회사는 서비스를 판매하면서, 회원이 판매할 수 있는 마케팅 도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디자인을 잘한다면, 디자인 일러스트를 자신의 호스팅에 넣고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 기술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만들고 서비스를 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호스팅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메일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고객들을 상대하면서, GDI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회사의 서비스를 이해하고 있다면,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다는것이죠.

     

    세상에 그냥 돈버는일은 존재하지도 않고요.

    존재한다면, 결국 그런것이 폰지이고 사기일겁니다.

    회사의 서비스를 사용할줄 모른다면, 소득이 발생하는게 이상합니다.

    본인은 어떤 사람이였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십시오.


    # Tissa가 고소득자가 될 수 있었던 이유

    회사의 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홍보하고 추천인 만들고 홍보하고 추천인 만들고, 그렇게 했다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추천이 될수밖에 없는 자신만의 독특한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GDI와 전혀 상관이 없는 서비스에 사용자는 "Tissa"의 서비스를 위해서 GDI회원이 됩니다.

    추천인이 필요한 GDI시스템에 "Tissa"는 자연적으로 추천이 되었습니다.

     

    저도 이것에 걸려들어(?) GDI회원이 되었고, 결국 저는 소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Tissa는 알려주는데로 하면 소득이 발생한다고 장담을 했습니다.

    여전히 어떤 원리로 그것을 만들었는지는 완벽하게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링크를 타고 들어갔고, 가입을 했으며, 몇가지 단계의 지침을 수행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얼마, 저렇게 하면 얼마, 요렇게 하면 얼마, 단계적으로 소득이 발생했습니다.

    첫번째 소득이 발생하니, 신뢰가 쌓였고, 두번째도 소득이 발생했고요.

    계속 소득이 쌓였습니다. 소득금액은 점점 높아졌으며,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었고요.

    저는 GDI등록비용의 약 20배~30배를 벌었습니다.

     

    당시에는 솔직히 지금 이렇게 GDI를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였습니다.

    GDI도 몰랐을뿐더러, 소득정보를 따라가다보니 GDI와 연계가 되었습니다.

    지금 GDI 보너스 구조를 보면, 어디에서 어떤금액이 왜 나왔는지 어느정도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Tissa의 마케팅을 여전히 완벽하게 이해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는 GDI보너스를 사용한것도 있지만, 소득정보가 추가되었던것은 분명합니다.

    그 사람만의 노하우고 기술이였겠죠. 제휴 마케팅을 하면서 그것을 다시한번 튀기는?

     

    마지막 미션까지 완료하고, 소득을 얻은후에는 이것을 그대로 복제하는것이였습니다.

    복제하는 과정에는 또 내가 GDI는 아니지만, Tissa의 시스템을 소개하는 입장이 되다보니

    GDI를 광고하느냐, Tissa의 시스템을 광고하느냐를 선택해야 했는데요.

    답은 이미 나와있었죠. Tissa의 시스템은 연결만 시키면 소득을 얻게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결국은 Tissa의 시스템을 광고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Tissa는 매주 수천불을 얻었으며, 결국 지금은 상당한 고소득자가 되어있습니다.

     

    내 힘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돈이란걸 모르고, Tissa의 다른설명으로 이해가 되었죠.

    대부업체 광고하는 사람이 그 사람의 신용으로 대출을 받고 수수료를 받는것처럼 말이죠.

    GDI시스템 자체에서 돈이 나오니까 가능한 구조였을겁니다.

     

    저는 어느새 GDI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그때 모든것을 다 배운것 같습니다.

    그때의 소득을 얻으면서 알게된 지식이 여전히 유용합니다.

    GDI는 시스템과 구조가 20년간 한번도 변경되지 않았으니까요.


    경쟁이 필요없는 전 세계 독점서비스라는것.

    얼마든지 성장의 발판을 만들 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무기 입니다.

     

    네이버는 모든사람이 다 알고 있을것 같은데, 여전히 광고를 합니다.

    삼성도 광고를 합니다. 웅진코웨이도 광고를 합니다.

    우리는 다 알고 있어도, 모르는 사람이 계속 탄생하고 세상에 나오기 때문이죠.

     

    GDI서비스는 인터넷이 존재하는한 사라지지 않을 수익도구 입니다.

    경쟁업체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에, 평생소득이란 문구가 가장 어울리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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